미니언즈 후기 및 일루미네이션 작품들 정리



미니언즈 후기 - 주관적인 감상평


비엔나 햄을 연상시키는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 꼭 보고 었던 작품
퀄리티 좋고 좀 어수선해도 유쾌한 설정이 마음에 듬
미니언즈의 독특한 설정 - 미니언은 슈퍼 악당만 보스로 섬김





일루미네이션 작품들

- 슈퍼배드
- 바니버디
- 로렉스
- 슈퍼배드2
- 미니언즈

이렇게 총 다섯편이 있고 2010년에 처음으로 슈퍼배드가 탄생했습니다.





어라? 최고의 악당을 영웅으로 섬긴다? 


동물이든 인간이든 무리지어 생활하면 항상 우두머리가 있기 마련인데 미니언도 우두머리가 없으면 전체가 우울증에 빠질만큼 보스의 존재가 매우 중요합니다. 인간이 사는 것과 비슷하죠. 옛날부터 나라의 왕이 있었고 각 지역을 대표하는 장이 있고 심지어 마을 이장까지 있습니다.


한편, 보스를 잃어 삶의 의욕을 잃은 미니언들을 구하기 위해 원정을 떠나고 최초의 여성 슈퍼 악당을 찾게 됩니다. 악당 스칼렛은 미니언들이 자신을 따르는 것을 이용하는데...


그러고 보면 타인을 배려하고 정직한 삶을 살아 가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득을 챙길 수 있는가에 목적을 두고 남들을 이용해 먹고 자기 배만 불리면 된다는 스칼렛처럼...



덧글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화이트)

220891
2798
80164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1

ㅇㅇ